번역가 오경화 씨에 대해...
솔직히 이 글은... 책한권 더 팔아보겠다고, 건드려서는 안될 부분을 건드린 경우라고 봅니다.
한국에서 만화책(+라노베)좀 사본다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그분의 이름을 알고 있을겁니다. 이글루스건 네이버건 검색만하면 그분에 대한 불만은 넘쳐나옵니다.
하지만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내뱉는 불만은 항상 '오덕들의 투정'으로 무시당해왔습니다. 책사보는 인간들은 결국 오덕인데 말이죠..
(네? 오덕들의 불만은 전체 소비자의 일부일뿐이라구요? 만화책 사보면 일단 덮어두고 오덕취급하는 사회에서 그딴말하시는건 좀...
아 이건 라노베 문제니까 만화얘기 꺼내지 말라구요? 어휴.. 만화만 사도 오덕취급받는데 라노베 사는거 직장 동료들한테 들키면... 어휴.. 정말 답이 안나올것 같네요.)
계속 무시하고 쓰실꺼면 차라리 지금처럼 모르는 척으로 일관을 하시죠.
왜 댁들이 그이름을 꺼내서 사태를 악화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리플만 봐도 알겠지만, 안좋은 얘기 100%에요.
이제 좀 그분에 대한 반응을 아셨으니 피드백이 있겠죠? 아니 있어야 정상이겠죠?
설마 앞으로도 모르는 척으로 일관하지는 않겠죠? 이런일 없었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면서 안샀을텐데.. 이런 반응을 알고도 그냥 쓰신다면 참.... ^^
학산.. 출판사중에서 가장 애정가지고 책사봤는데, 사업부가 다르긴 하겠지만 찬스도 사기 싫어지네요 이제
덧. 그런데 혹시 X노벨 공식 블로그는 아니겠죠? 공식인데 저런 컨셉이면 좀 막장이네요. X노벨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냥 웃고 넘겼을지도 모르겠지만, 하필 저 블로그 알게 된 글이 저글인지라.. 참 좋게 안보이네요. 역자가 오경화지만 좀 사주세요. 굽신굽신 해도 모자랄 판에 '한 번 읽어봐주면 안 되겠느냐? ㅎㅎ' 이건 뭐 시비거는것도 아니고.. 취미로 어그로 모으시나요?
솔직히 이 글은... 책한권 더 팔아보겠다고, 건드려서는 안될 부분을 건드린 경우라고 봅니다.
한국에서 만화책(+라노베)좀 사본다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그분의 이름을 알고 있을겁니다. 이글루스건 네이버건 검색만하면 그분에 대한 불만은 넘쳐나옵니다.
하지만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내뱉는 불만은 항상 '오덕들의 투정'으로 무시당해왔습니다. 책사보는 인간들은 결국 오덕인데 말이죠..
(네? 오덕들의 불만은 전체 소비자의 일부일뿐이라구요? 만화책 사보면 일단 덮어두고 오덕취급하는 사회에서 그딴말하시는건 좀...
아 이건 라노베 문제니까 만화얘기 꺼내지 말라구요? 어휴.. 만화만 사도 오덕취급받는데 라노베 사는거 직장 동료들한테 들키면... 어휴.. 정말 답이 안나올것 같네요.)
계속 무시하고 쓰실꺼면 차라리 지금처럼 모르는 척으로 일관을 하시죠.
왜 댁들이 그이름을 꺼내서 사태를 악화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리플만 봐도 알겠지만, 안좋은 얘기 100%에요.
이제 좀 그분에 대한 반응을 아셨으니 피드백이 있겠죠? 아니 있어야 정상이겠죠?
설마 앞으로도 모르는 척으로 일관하지는 않겠죠? 이런일 없었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면서 안샀을텐데.. 이런 반응을 알고도 그냥 쓰신다면 참.... ^^
학산.. 출판사중에서 가장 애정가지고 책사봤는데, 사업부가 다르긴 하겠지만 찬스도 사기 싫어지네요 이제
덧. 그런데 혹시 X노벨 공식 블로그는 아니겠죠? 공식인데 저런 컨셉이면 좀 막장이네요. X노벨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냥 웃고 넘겼을지도 모르겠지만, 하필 저 블로그 알게 된 글이 저글인지라.. 참 좋게 안보이네요. 역자가 오경화지만 좀 사주세요. 굽신굽신 해도 모자랄 판에 '한 번 읽어봐주면 안 되겠느냐? ㅎㅎ' 이건 뭐 시비거는것도 아니고.. 취미로 어그로 모으시나요?










덧글
베른카스텔 2009/02/14 23:42 # 답글
오경화가 한 두명이 아니고 초보 번역가들 집단을 통틀어 가리키는 개념이라는 말이 있더군요.
Karl 2009/02/16 00:28 # 답글
공식은 아니고 그냥 편집부에서 운영하는 홍보 블로그 아닌가효